인기검색어 : 합기도, 다산
   
편집 : 2019.3.18 월 10:55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속보뉴스
     
지엘산업개발 김 회장 고법서 징역 7년 선고
2018년 01월 25일 (목) 17:05:52 다산일보 wonho2293@naver.com

남양주시 평내동 일원 개발사업과 관련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수감 되어 재판을 진행 중이던 지엘산업개발 김 모 회장이 2018년 1월 25일 서울고등법원(제10형사부)에서 항소가 기각됨에 따라 원심인 징역 7년형이 유지 됐다.

지엘산업개발(호평동 소재) 김 모 회장은 미국 투자사(GVG)로부터 22억불을 투자 받는다고 속이고 사업을 할 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씨로 부터 투자를 하면 철거공사, 함바식당, 이벤트 행사등의 용역을 주기로 하고 30억 원을 받았으며, L그룹 계열사인 D기획의 자회사 M사의 김 모이사와 공모하여 약속어음 및 사문서등을 위조하여 마련한 21억 8천만 원등 총 53억여 원을 편취한 혐의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 사기죄 등으로 서울중앙지법에서 지난 지난해 9월 징역 7년형이 선고된 바 있다.

0
0
다산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 다산일보(http://www.dasan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BMW 차량 화재로 전소돼
팬션에서 남여 3명 동반 자살
남양주 산후 조리원, 신생아 RSV ...
졸음운전으로 승용차 전도돼 화재
남양주 공무원 강간미수혐의로 기소의견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59. 4층(호평동 건우상가) | Tel (031) 591-6655, 591-1717 | Fax (031) 591-4845
주식회사 남양주방송 | 발행·편집인 최원호 | 총무국장 송유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영기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아 51807등 | 등록일 2018년 8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132-81-79287
Copyright 2008 www.dasanilbo.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sa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