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합기도, 다산
   
편집 : 2020.1.17 금 11:10
> 뉴스 > 정치.경제
     
“양정역세권” 내년 12월 보상 착수
LH공사와 기본협약체결, 2021년 12월 착공 계획
2019년 12월 09일 (월) 11:07:21 김태우 기자 vanilra@hanmail.net

남양주시(시장 조광한)와 LH(사장 변창흠)는 6일 LH서울지역본부에서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양주시와 LH는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과 공동사업 추진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사업에는 남양주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며,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실무협의회가 구성될 예정이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는 4차 산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첨단 산업기능의 핵심시설과 주거단지사업 등을 포함한 직주·근접형 복합단지로 개발되며, 왕숙신도시 및 인접지구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수도권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동북부 거점도시로 발전하게 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협약식에서 “양정역세권 사업이 스웨덴 말뫼의 눈물이 될 뻔 했으나, 이번 협약으로 희망의 새싹이 돋아나는 전환점이 되었다”고 하며, “주민들의 이주·생활대책과 보상 등 주요 민원사항을 꼼꼼히 챙기고, 개발계획단계부터 남양주도시공사와 협의하여 지원시설 및 복합용지 내 기업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양정동·와부읍 일대 206만㎡(62만3천평) 규모로 추진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지난 3월 국토교통부에서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고시한 후 사업시행자로 LH를 선정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토지보상을 위한 기본조사 등 행정절차를 시작으로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0
0
김태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다산일보(http://www.dasan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체접촉 거부한 노래방 도우미 살해범...
의류창고 화재로 5억 재산피해
“안승남” 구리시장 고법에서 무죄 판...
성폭행하고 금품 빼았아
사고로 쓰러져 있는 오토바이 운전자 ...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59. 4층(호평동 건우상가) | Tel (031) 591-6655, 591-1717 | Fax (031) 591-4845
(주) 다산일보 | 발행·편집인 최원호 | 총무국장 송유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영기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아 51807등 | 등록일 2018년 8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132-81-79287
Copyright 2008 www.dasanilbo.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sa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