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합기도, 다산
   
편집 : 2019.11.13 수 10:47
> 뉴스 > 시정.의정
     
금곡동, 상권활성화 위해 “구도로” 일방통행 추진
신도로는 4차선으로 축소...금곡초교 지하주차장 건립도 협의
2019년 10월 31일 (목) 11:33:06 최원호 기자 ngn2424@naver.com

남양주시(시장: 조광한)시가 추진하고 도시재생산업단이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는 금곡동 도시재생사업의 윤곽이 드러났다.

금곡동 도시재생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사업비 1,160억원 투입하여 금곡로의 상권 활성화와 사릉로 역사문화 특화가로를 조성한다.

시는 이를 위해 마중물사업비 360억원(국비 180억원, 도비 36억원, 시비 144억원)과 LH 및 기금 330억원, 홍유릉 역사공원 사업비 470억원(도비 45억원, 시비 425억원)원 투입할 계획이다.

금곡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도로를 일방통행(구리시 방향)으로 도로체계를 개편하고 가로환경을 개선하여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며, 차 없는 거리 축제 등을 연례적으로 개최하게 된다.

   

또, 역사문화특화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도로체계를 기준의 4~8차선을 4차선으로 축소하여 역사체험길를 조성하고, 목화예식장 철거 자리에 지하2층 지상1층 규모로 이석영 광장을 조성한다.

이석영 광장은 내년까지 지하2층은 주차장으로, 지하1층은 역사법정, 친일파 수감감옥, 이회영, 이석영, 이시형 선생 및 신흥무관학교 관련 전시 공간 등으로, 지상1층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광장으로 꾸며지게 된다.

시는 이와 별도 금곡동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금곡초등학교 운동장 부지를 활용하여 1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하 주차장을 건립키로 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0
0
최원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다산일보(http://www.dasan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성폭행하고 금품 빼았아
사고로 쓰러져 있는 오토바이 운전자 ...
생후 3개월된 딸 방치 숨지게 해
30대 남성 편의점서 자해 소동
여성을 따라가 흉기로 협박...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59. 4층(호평동 건우상가) | Tel (031) 591-6655, 591-1717 | Fax (031) 591-4845
(주) 다산일보 | 발행·편집인 최원호 | 총무국장 송유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영기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아 51807등 | 등록일 2018년 8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132-81-79287
Copyright 2008 www.dasanilbo.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sa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