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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 육교 철거 반대 시위
2019년 09월 05일 (목) 11:32:39 최원호 기자 ngn2424@naver.com
   

9월 5일(목) 오전 10시 남양주시 평내동 대명루첸 아파트 입주 예정자 50여명은 남양주시청 앞에서 "평내육교를 존치 시키던지 이전 설치하여 달라" 는 농성을 벌였다.

입주 예정자들은 정문 맞은편에 평내 초등학교가 있어 어린이들이 등, 하교 하는데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며 육교 철거를 반대하는 입장이다. 

그러나 대명루첸아파트가 완공되면 정문이 도로쪽으로 개설되게 되어 있어 단지 진입로 확보를 위해 서는 육교 철거가 불가파한 상황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대명루첸 사업승인시 육교 철거를 조건부로 나갔다" 고 밝히고 "입주 예정자 주민들이 국민권익위에 고충 민원을 접수해 놓고 있어 결과가 나오면 조치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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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우선
(223.XXX.XXX.158)
2019-09-10 16:27:30
누구를 위한 철거일까요
없는 시설을.. 지어줘도 부족한 시점에서
철거 한다니.. 이에 대비책이 필요합니다
육교존치제발요
(24.XXX.XXX.156)
2019-09-10 10:08:13
남양주시청은 무슨 생각을 하시는겁니까?
4살아이의 엄마입니다. 9차선도로에 육교철거라니요.. 우리의 아이들에게 안전한 등학교길을 만들어주세요. 남양주 시청의 나몰라라 하는식의 대응은 너무 실망스럽네요.
남양주시청은 시민들의 안전에는 관심이 없는건지요? 제발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육교존치 강력히 필요합니다!
비바림
(125.XXX.XXX.143)
2019-09-10 08:15:30
현재 임산부입니다. 직접 겪어보니 알겠네요...
얼마전 근처 6차선 횡단보도를 건널 일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촉박해서 좀 벅차더라구요.
다큰 성인이여도 상황이 이런데 9차선 횡단보도면 저처럼 임산부나 노약자분들이 과연 안전하게 건널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특히 남양주시처럼 아이들이 많은 이 도시에서 이런 교통 편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9차선 도로에 육교가 없다는게 너무 말이 안되요
루체니
(59.XXX.XXX.194)
2019-09-09 17:21:11
9차선 도로에 아이들을 내몰고 있는 남양주시청 각성하라!
심의에서 결정이 되었다라는 이유만으로 남양주시청 관계 부서들은 어떤 대안도 찾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남양주시청을 저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9차선 도로 상당히 넓은 도로입니다.
사고는 불보듯 뻔한 일인데 횡단보도를 건너서 가라니요?
루이스 칸
(59.XXX.XXX.194)
2019-09-09 17:15:27
남양주시청은 바꿔야 한다!
어린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야할 남양주시청이 육교철거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9차선 도로에 무방비 상태로 남양주시청은 아이들을 내몰고 있는 실정입니다.
남양주시청은 육교 철거가 아닌 철거후 신설을 해야 할 것입니다.
생명이 우선
(222.XXX.XXX.61)
2019-09-09 11:30:21
안전을 위한 육교 남양주 시청이 빼앗으려 한다.
아아들 안전을 위해서는 육교가 절실합니다.
사람의 생명이 우선시 아닌가요? 남양주 시청은 시민들 생명을 우습게 압니다.
본인 아이들 9차선에 매일 통학 시켜보세요. 하실 수 있으실런지..
평내지킴이
(175.XXX.XXX.132)
2019-09-09 11:11:51
교통약자를 배제한 남양주시는 각성하라!
교통약자 배려 않고 효과적인 대책없이 육교철거 반대합니다!
어린이.청소년.영유아 동반한 자(유아차 포함).노약자.장애인은
9차선 횡단보도 건너다 치어 죽어도 됩니까?
건장한 사람도 끝에선 뛰어서 급하게 건너야 합니다.
제발~~안전권과.교통이동권을.보장하라!
초등둘맘
(49.XXX.XXX.114)
2019-09-09 08:57:16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입니다!! 육교존치!!
우리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다닐수 있도록 하는것이 우리 어른들의 할일입니다
부디 안전한 통학로 보장해 주십시요!! 육교존치!!

(39.XXX.XXX.38)
2019-09-08 23:12:34
육교는 있어야 한다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육교는 있어야 한다.
공무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남양주시의 무관임이 매우 아쉽다.
제발
(1.XXX.XXX.71)
2019-09-08 22:53:46
아이들의 안전을지켜주세요
모든 부모의 같은 마음으로 육교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차선도로로 초등저학년. 키가 100센티 조금 넘는 아이들이 걸어서 왔다갔다 할텐데
정말 생각만해도 잠이 안오네요
대책으로는 육교밖에 없을듯 합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평내가자
(223.XXX.XXX.28)
2019-09-08 20:54:00
육교존치!!!
막말로 시청직원들 자녀들이 그 육교건너서 통학한다고 했으면
절대로 안 없앨듯... 그게 바로 우리나라 공무원!

(61.XXX.XXX.244)
2019-09-08 20:34:18
육교 존치
9차선도로에 남의 아이가 아닌 우리 아이가 있는 것 입니다.
시청은 주민의 생활불편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주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공무원의 근무태만이라고 봅니다.
부디 주민들의 의견에 경청해주세요.
평내
(39.XXX.XXX.254)
2019-09-08 20:07:27
육교존치
9차선도로 정말 위험합니다. 육교철거 절대 안됩니다.꼭 존치 되었으면 합니다
애기아빠
(123.XXX.XXX.53)
2019-09-08 19:26:35
육교존치하라!!!!
육교철거 절대 반대...9차선도로는 육교존치가 정답입니다..
리틀어피치
(211.XXX.XXX.242)
2019-09-08 18:52:53
육교존치
9치선 도로에 육교가 없서서 새로 설치해줘도 모자랄판에 육교를 설치해주는게 아니라 있는 육교를 철거라니요!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해서 육교는 꼭 있어야합니다.
살바도르
(223.XXX.XXX.77)
2019-09-08 16:49:51
육교존치
멀쩡히있는 육교를 왜 없애죠? 애들 통학로 안전을위해서도 필요한데
옮겨서 재설치를하거나해야지 아예 없애버린다니 참나
좋은날
(121.XXX.XXX.147)
2019-09-08 16:18:14
육교존치!
9차선도로 육교만이 답입니다.
두딸맘
(180.XXX.XXX.161)
2019-09-08 15:43:50
당연한것을.!!!
9차선도로에. 육교를재설치 해야되니 말아야되니 할필요도없는얘기아닌가요?
당연히 육교를 설치해야죠!!!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도 9차선에서 횡단보도는 위험한거아닌가요?
아이들 안전이 우선이죠 육교설치 꼭해주세요!!

(211.XXX.XXX.93)
2019-09-08 15:39:50
육교 꼭 있어야합니다!
9차선도로입니다.
소중한 생명과 직결된 일입니다.
아이들,노약자를 위해서 육교는 꼭 필요합니다.
상형제맘
(223.XXX.XXX.45)
2019-09-08 14:34:12
육교 철거후 재설치 당연한것을!!!!
9차선 도로에 철거라니 그럼 재설치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노약자 임산부 아이들을 위해 평가를 한거야?
그런것도 아니고 다시 평가받아 육교 꼭 설치해주시길 바랍니다!!!!
호야
(222.XXX.XXX.95)
2019-09-08 14:33:23
최하위수준 남양주시청!
남양주시청의 업무수준은 최하위군요..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아무 대책없이
넓은 대로의 육교를 철거하다니요..무능력하면 양심이라도 있어야지요..
루아디야
(223.XXX.XXX.118)
2019-09-08 14:30:07
육교철거라니요..
아이들 학교가는길 생명을 걸고 가야하나요...
아이들을 위해 육교철거하면 안되요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민민홀릭
(210.XXX.XXX.163)
2019-09-08 14:29:20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는 육교가 꼭 필요합니다.
9차선 도로를 초등학생, 노약자 등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는 육교가 꼭 필요합니다.
우선은 현재 육교를 존치 시키고 EV설치 등의 시설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이용량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육교 설치를 검토해야 합니다.
후맘
(222.XXX.XXX.212)
2019-09-08 14:25:37
육교철거라니요..
아이들 생명이 달려있는데 어찌 미관을 생각하는겁니까..
안전하게 키우고싶습니다! 육교 철거 말도안됩니다.
절대적으로 안전을 우선시 생각해주세요!!!!!!!!!!!!!
바우하우스
(58.XXX.XXX.13)
2019-09-08 14:03:16
국민권익위원회, 남양주시청 잘못된 육교철거 강행 바로 잡아라!!
교평에서 육교철거 결정되었다고 남양주시청은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심의에서 잘못된 결정은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9차선 도로에 어떤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을 등하교 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보셨나요!
남양주시청 주택과에서는 형식적인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고 노력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육교 철거 반대합니다.
철거 할거라면 신설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생각해보지도 않고 말을 내뱉는 남양주시청 각성하세요!
wltnaka
(1.XXX.XXX.232)
2019-09-08 13:53:28
육교재설치
꼭 필요합니다.교통영향평가심의 기준이 뭔지,
기존 육교 설치 이유가 사고다발 지역이기때문입니다.
9차선으로 바뀌는 현시점에서 육교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등하교시에만 서는
녹색어머니로 위험이 감소하지는 않습니다.미관상이라면 육교 뿐만 아니라 주변상가 건물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미관보다는 아이들 안전이 우선입니다 반드시 재설치 해야합니다
바벨
(211.XXX.XXX.143)
2019-09-08 13:52:39
일년에 한두건이상 사고나는 도로입니다
일년에 한건이상 교통사고나는 도로입니다.늘불안해하면서 보던 도로인데 기존육교가 넘노후되서 노약자나 유모차끌고다니는 엄마들이나 등하교길 아이들을 보면서 엘리베이터있는 육교의 재설치가 필요하댜그 늘 느껬던곳인데..
아무대안없이 철거라니요.현재 육교도 교통사고 이후 설치되었다고 들었는데 찰거라니요.
남양주시청은 누구를위한 행정을 하는곳인가요??
쏠라
(223.XXX.XXX.190)
2019-09-08 13:43:18
생각좀
앉아서 말도 안되는 생각만 하지 말고 발로 뛰세요 공무원분들 ㅡㅡ
이러니 철밥통 얘기가 나오는겁니다
뭔가 결정을 내릴 때 그에 대한 대안은 당연히 생각해야하는데 ㅉㅉ
강댕댕이
(223.XXX.XXX.209)
2019-09-08 13:42:39
9차선도로 육교만이 답입니다
나중에 무수한 사고속에 후회로 육교가 만들어지는 일이 없어야합니다
후회하지말고 지금 현실을 직시해야죠
유리빠
(223.XXX.XXX.158)
2019-09-08 13:41:51
육교철거.'
육교철거를 한다는게 ...왕복 9차선에 아이들의 안전은 아예생각조차
안한다고 보이네요 진짜 남양주시청 많이 실망하네요
루아파
(175.XXX.XXX.251)
2019-09-08 13:34:40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육교 존치 또는 새로 설치 이 방법만이 안전으로가는 지름길입니다.
짱이
(211.XXX.XXX.119)
2019-09-08 13:33:18
육교철거 참 답이없네요
그쪽 동내를 가다보면 차속도에 운전하는사람도 겁이날때도 있습니다.육교철거를 하고 횡단보도설치시 교통체증또한 문제가 분명될것이고 아이들의 통학문제역시 너무 위험합니다 대명과의 사업승인과는 별도로 노후된 육교와 시민의 안전을 생각해야한다면 그분분 시청에서 해결해야 할부분이아닌가요?
보빕
(220.XXX.XXX.112)
2019-09-08 13:20:19
9차선 도로의 횡단보도, 차에 치어 죽으라는 뜻?
교통이동권을 보장하라!
엘레베이터 설치된 신식.육교가 얼마나 많은데 9차선에서 육교철거라니요?
다신 신도시 사례를 보시길!
gtx B도 통과되면 인구이동량도 증가할텐데
제대로된 대책이 시급합니다!
신식 육교 설치하라! 이동권 보장하라!
보빕
(220.XXX.XXX.112)
2019-09-08 13:14:32
9차선 도로의 횡단보도는 그냥 차에 치어 죽으라는 말이다!
우리나라 건축기술로 신식 육교 못 만드나요? 남양주 시장은 시민이 인재로 죽든 말든 상관없나보죠?
이렇게까지 해야겠습니까? 민심, 그 거 잠깐만 역지사지하면 금방 답 나와요.
정치인을 믿은 시민의 잘못인지....
육교는 학생들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교통 약자를 배려한 도시 설계입니다.
장애인, 노약자, 유아를 동반한 사람, 청소년! 여기서 제외되는 사람 몇없어요
딸기맘
(1.XXX.XXX.67)
2019-09-08 12:46:37
직접 와서 보시면!! 육교 철거소리 쑥 들어갑니다
9차선에 속도를 놊여 달리는 구간입니다
육교 조차 없이, 건너편 초등학교 를
어찌 맘편히 보내수가??
제~발 현실적인 대안없이 철거 막아주세요
허브족
(180.XXX.XXX.250)
2019-09-08 12:34:40
평내동 육교재설치의 건
평내동 농협앞 육교에 대한 의견입니다.

시에서 교통영향평가심의후 육교철거를 결정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않습니다.
불보듯 뻔한 사고위험지역을 대체 누구를 위해 육교철거를 한단말입니까? 미관상이라면 주변에 정작 손볼 거리가 얼마나 많은데,경춘도로특성상 속도와 몇 곳의 U턴과 몇 곳의 합류만으로도 이미 사고다발지역인데 거기에 위험요소를 추가하는 꼴입니다.
부디 모두에게 안전한 육교재설치를!!!!!
육교존치
(211.XXX.XXX.53)
2019-09-08 12:25:40
육교를 철거하려면 그에따른 안전대책을
수립하게 되어 있는데 이거 공뭔이 일을 재댜로 안해 이런거 아닌가요
애기공주
(123.XXX.XXX.53)
2019-09-08 12:11:11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육교철거는 절대 않됩니다!!!!
육교는 아이들의 생명의 길입니다.
아이들을 제발 살려주세요.!! 구해주세요!!!
Mimi
(124.XXX.XXX.4)
2019-09-08 12:07:13
안전한통학로
아이들의 안전을위해 노약자의안전을위해 9차선 육교는존치또는 재설치돼야합니다. 추후 평내파라곤 천세대이상 더들어섭니다. 계속벌어질문제인데왜 그걸 모르시나요
미쉘
(39.XXX.XXX.137)
2019-09-08 12:04:01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루를 밝은 얼굴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응, 차 조심하고 육교로 다녀~"
이게 욕심인가요!!!
안전보장
(223.XXX.XXX.30)
2019-09-08 11:54:38
아이들의 안전보장해 주세요~
9차선 도로를 건너 통학해야하는 아이들 과연 안전할수 있을까요?
육교철거 후 새로운 육교를 신축해 주던가 9차선 도로 속도 규제를
20Km 로 하던가 등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육교존치
(211.XXX.XXX.60)
2019-09-08 11:51:25
육교존치합시다!!
존치또는 새로 만들어야합니다.
왜 그필요성을 못느끼나요? 답답합니다.
heyday
(182.XXX.XXX.207)
2019-09-08 11:49:51
실망스러운 대처
남양주시의 대처가 실망스럽습니다.
분명한 위험요소가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녹색어머니회로 책임을 전가하는 모양새네요?
사업승인시 진입로 때문에 철거하기로 했으면
육교 재설치할 자리를 마련하고 옮겨주세요
마치 아파트 진입로 때문에 철거하듯 이야기 하지만
실제 그 육교는 너무 낡고 닳았고 계단 구석구석 녹슬어
관리가 안된 오래된 시설물로 이미 재설치가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캔디
(223.XXX.XXX.36)
2019-09-08 11:49:25
육교만이 아이들과 어르신을 보호합니다
어린 우리아이들 어른들이 지켜주셔야죠 철거는 말도 안됩니다 존치나 재설치가 정답이지요
kaera20
(175.XXX.XXX.125)
2019-09-08 11:30:41
녹색어머니는 아이언맨이 아닙니다
9차선 도로를 아이들이 건너게 하는건 살인행위입니다. 육교철거만 주장하는 이들은 별다른 대인조차 내놓지 못하면서 막막무가내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주먹구구 식으로 내놓은 건 녹색어머니 지도입니다
녹색어머니들이 할수 있는 것은 단순히 깃발을 올리고 내리는 일입니다
과연 그것이 어떤 사고를 막을 수 있을까요
더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그것 없이 육교 철거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레비씽
(123.XXX.XXX.90)
2019-09-08 11:05:23
9차선 도로 !!!!!
아이들 등교길을 안전하게 보장해주세요
위엄천만한 9차선도로 ~!!!
어른 이나 아이들이나 위험한길 입니다
평내호평역 얼굴이라고도 할수있는도로 ᆞ
육교가 없으면 평내호평동 ᆞ등등 미완성입니다
안전한 평내를 위해
(218.XXX.XXX.149)
2019-09-08 11:04:11
편안하고 안전한 평내동을 위하여
육교존치!! 오죽하면 시민들이 생업까지 포기하고 시위를 하겠습니까
시청은 시민의 입장에서 안전한 대안을 내놓으셔야합니다.
똑바로살아라
(116.XXX.XXX.15)
2019-09-08 11:03:00
탁상행정 반성하라
안그래도 과속이 난무하는 9차선도로에 등하교길에 육교없이 아이들을 등하교시킨다는것은 기본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 아닌것같네요.. 노후됐으면 신규설치를 하던지... 아무런 대책없이 인명사고같은게 있어야 정신차릴련지... 한심스럽네요
거북도사
(223.XXX.XXX.180)
2019-09-08 10:47:59
9차선 도로를!
그 넒은 도로를 아이들에게 건너다니게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안전에대한 아무런 방안도 없이 승인대로 무조건철거하려는게 말이됩니까
우리아이들 어르신들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 되야지요 안전한 방안이 없다면 꼭 존치 아니면 재설치 해주시길 바랍니다..
노답남양주시청
(1.XXX.XXX.60)
2019-09-08 10:47:39
불가피하다면 대책을 생각해야죠!!
시청은 제정신인가요 애초에 사업승인시 철거 조건이었다?? 그럼 통학로 안전은 애초에 염두해 보지도 않았다는거네요?? 그럼 이제라도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방안을 생각해 보셔야죠~~ 시청사앞 공원을 시민을 위해서 만든다고 하던데 그거 이용하러 시청까지 갈사람 몇이나 됩니까 보여주기식 공사에 수억씩 쓰느라 아이들과 교통약자들을 위한 육교건설에 쓸 예산은 없는건가요?? 당장 실질적인 방안을 내놓으세요
옥이
(1.XXX.XXX.138)
2019-09-08 10:46:24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아이들이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하는데 9차선도로를 신호등으로 건너라는건 말이 안되는듯 하네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육교 그대로 보전하거나 재설치가 꼭 필요해 보이네요.
완강
(223.XXX.XXX.242)
2019-09-08 10:45:18
미리 예방이 답입니다..
거기 차가 엄청 빠르게달려서 위험하던데..철거는 아닌거같아요..
육교도 낡아서 부식되고 다시 설치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분타
(223.XXX.XXX.167)
2019-09-08 10:40:16
한심한 탁상행정의 표본
대한민국 어디에도 9차선을 건너 통학하는 곳은 없다
그걸 승인해줬다는 건 남양주시는 검토 조차 하지 않았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61.XXX.XXX.5)
2019-09-08 10:35:34
사고가 나야 정신 차릴겁니까?
정치적 이익에 사로 잡혀서 어린 아이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쓰레기가 되진 맙시다.
햇님
(112.XXX.XXX.225)
2019-09-08 10:35:07
시에서 승인내준거 조차 이해 안가는데요?
그냥 기본상식으로 해도 승인 자체가 이상한거 아니예요?
9차선 도로앞에 떡하니 학교가 있는데 철거승인이라뇨???
요즘 육교도 더 설치하고 있는데, 낡은 거 보수가 아닌 철거라는건 이상하지 않나요? 내 자녀가 9차선을 뛰어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과연 그렇게 결정이 났을까요?
밝은미래
(223.XXX.XXX.141)
2019-09-08 10:33:55
9차선도로에 내팽겨진 아이들의 안전
남양주시는 정녕 아이들의 안전과 행정편의를 맞바꾸시는가요?
9차선을 매일 통학하는 아이들이 당신의 자녀라고 생갓하면 과연 이렇게 쉽게 기존에 잘있던 육교를 철거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아무런 대안 없이 행정편의 위주로 육교를 철거 시키겠습니까?
공원을 만든다는 이유로 폐가나 다름 없는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예식장른 거액을 들여서 매입하고 우리나라의 미래잍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너무나고 인색한 남양주시

(124.XXX.XXX.158)
2019-09-08 10:25:21
아이들은 나라의 미래입니다.
학교 다니는데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서는 안됩니다.9차선 통학로라니요. 그게 원말입니까!!
아무 대책없이 육교철거를 진행하면 안됩니다.녹색 어머니는 대안이 아니예요.시민의식이요? 9차선 통학로 괜찮다고 육교철거 하시는 분들이 시민의식에 대해서 말을 하다니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맙시다..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1smlee
(125.XXX.XXX.82)
2019-09-08 10:16:08
안전은 어디로 갔나?
역지사지로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육교가 철거된다면 9차선 도로에 아이들이 건너가는 모습을.. 담당자들 아이들이 이러한 환경에 산다고하면 걱정안될수 있습니까? 육교를 철거한다고 하면 대책으로 새로운 육교를 설치를 해줘야죠.. 역행하는 일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쁨이
(223.XXX.XXX.50)
2019-09-08 10:13:20
9차선 도로로 통학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니 ...
9차선 도로를 건너서 통학 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니 말도 안됩니다 . 꼭 재설치 해주세요 !!!
yulisu2
(116.XXX.XXX.106)
2019-09-08 10:11:49
육교 재 설치
아이들이 우선인 도시. 아이들을 위한 도시. 남양주시에서 해야 할 일입니다. 아이들이 맘 편하게 등교할 수 있는 육교를 재 설치 해주세요
moon
(182.XXX.XXX.14)
2019-09-08 10:08:17
9차선 도로라니
행정절차를 다루는 분들이 이렇게 안전불감증이 심해서 어떻게 하나요? 초등학교 등교해야 하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점점 늘어나는 노년층에게도 너무 위험해 보입니다. 진입로 확보 때문에 철거가 불가피하다면 다른 대안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분명 사고 빈번하게 발생할거고.. 꼭 문제가 발생해야만 움직이는 행정체계에 답답할 뿐입니다. 사전에 확실한 대책마련 부탁드립니다.
여우70
(180.XXX.XXX.124)
2019-09-08 10:07:53
평내육교 철거반대
세계적으로 한국이 출생률최저인데 아일낳아서 키울수잇는 조건은 만들어주지않음서 낳기만하면 모합니까
저는 아이는 없지만 어른들도 위험한 9차선 도로에 아이들을 방치한다면 당신네들 자식들도 보낼수있는지~~묻고싶네요
안그래도 요즘 아파트단지내서도 아이들사고소식 나오기도하던데 평내육교 철거후에 사고나면 누가 책임을지실건지요
우리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서 육교존치나 x자 횡단보도 꼭 시행되도록 부탁드립니다
하이
(222.XXX.XXX.178)
2019-09-08 10:03:08
이상하네요 남양주시청?!
정말 철거 되는건가요? 9차선 도로는 육교만이 답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남양주시청!
타이
(175.XXX.XXX.167)
2019-09-08 10:00:15
남양주 시청은 대안도 없이 무조건 철거 하는건 문제가 많네요
학교 앞 9차선 대로에 횡단보도만 설치하고 통학하라는 건
너무 무책임해 보이네요
해당 도로는 차들이 쌩쌩다니던데
육교를 재설치하던가 스쿨존 지정과 같은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남양주시청은 사고난 후에 수습하지말고 미리미리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제발요
(222.XXX.XXX.189)
2019-09-08 10:00:05
너무 위험합니다
어른도 걸어가기힘든 9차선.. 너무위험합니다
재니쌤
(223.XXX.XXX.187)
2019-09-08 09:58:25
9차선 도로
는 아이들이 건너기에는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무조건 육교가 있어야 합니다!
에휴
(223.XXX.XXX.119)
2019-09-08 09:56:26
아이들을 위한
다른것도 아닌 아이들의 목숨과 직결된 사안입니다. 학부모 입장에서 육교는 꼭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우체부
(121.XXX.XXX.59)
2019-09-08 09:55:57
통학로 안전대책 마련하라!
9차선 통학로 고정식 안전물(Only 보행육교)만이 해답이다.
남양주시청아~! 아이들 목숨을 돈으로 계산하지 말거라!
당신의 아이라면 이길(9차선 대로)을 걷게 하시겠습니까?
알조
(49.XXX.XXX.236)
2019-09-08 09:45:37
육교존치!!
육교존치!!
조이
(223.XXX.XXX.139)
2019-09-08 09:28:54
남양주 시청은 반성하고 육교 재설치 시행해라~
대명루첸아파트 9차선도로 건너서 초등학교를 가야합니다~육교를 철거하겠다니요~아무런 대책도 없이 어린아이들을 9차선대로로 내몰고 있는 남양주시청 육교 재설치만이 답입니다~아이들을 어찌 보호하신다는건지~ 안전 안전불감증
육교
(223.XXX.XXX.219)
2019-09-08 09:28:21
남양주 시청
육교를 철거 한다니! 시민의 안전을 위한 일인데 남양주 시청은 관심 조차 없네요.
도대체 남양주 시청은 일은 하는 건가요?
조사암
(121.XXX.XXX.59)
2019-09-08 08:37:28
남양주시청이 책임져라!!
교통영향평가 받을당시 교통약자에 대한 조례를 적용하지 않았다!
해당 담당자 징계하고 감사원 감사 진행하라!!!

어린이 통학안전조차 지켜주지 못하면서 남양주시의 미래를 논의하지 말아라!!
시청이 무능한건지, 시장이 귀를 막는건지
남양주시청이 책임져라!!
검은여우
(59.XXX.XXX.194)
2019-09-06 15:24:48
남양주시청은 어린이들을 위해서 육교 신설 하라!
남양주시청은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 육교철거가 이미 결정이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아무런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명루첸 입주예정자의 대부분이 젊은 층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걱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잘못된 심의 결정으로 인하여 아이들은 무법천지인 9차선 도로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양주시청은 대안을 만들려는 노력도 하고 있지 않는 상태로 손을 놓고 있습니다.
지니
(118.XXX.XXX.165)
2019-09-06 14:50:56
이래서 누가 애낳겠나구요
나라에서 시에서 아이들 위한 안전시설하나도 제대로 확보해주지도 않는데 무서워서 애 낳겠나요 어른도 과속,음주 차량등에 사망하는 사례가 많고 기존 국도로 사용했던 도로라 차량도 많아요 사고도 엄청 많구요 그걸 아이들이 인지하고 건널 수 있을까요?
아이는 낳으라고만 하지 말고 우리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멍게
(39.XXX.XXX.106)
2019-09-06 14:14:14
당연한데 당연하지 않다고하네요
앙복9차선 도로에서 안전하게 건너는 육교를 철거한다니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파트 사업승인시 육교철거를 조건으로 승인했다고요?? 기가차네요 학교와아파트 위치를 생각해서 다른 대안이 나와야지 무조건적인 철거가 답이아니에요. 탁상행정에 좋은 예로 보이네요. 혹시라도 사고나면 누구책임질까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수있도록 육교철거 하면 안됩니다. 소 잃고 외양간고치려 하지말고 미리 예방하세요
하봉씌
(223.XXX.XXX.7)
2019-09-06 14:09:59
요즘 같은 세상에..
요즘은 다들 안전불감증으로 다들 예민한데..
육교철거라니..바로 코앞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9차선을 어린아이들한테 횡단보도로 가라고?!
불안한 부모가 알아서 처신하라는 안일한 행정에 정말..
할말이 없네요..
안전
(223.XXX.XXX.98)
2019-09-06 13:46:11
남양주 시청은 안전에 관심도 없다!
9차선에 육교는 당연한거 아닌가요?
다른 지역은 안전을 위해 신설육교로 만들어 주는데 남양주 시청은 나몰라라
관심도 없습니다. 다른 지역 시청들 좀 본받으세요!
지켜보는이
(175.XXX.XXX.142)
2019-09-06 13:41:04
9차선에 육교없는 통학로라니요..
정말 위험하네요..
아이들의 안전이 걸린문제군요..
생명보다 소중한것은 없습니다..
육교 필요해보이네요..
루시
(118.XXX.XXX.173)
2019-09-06 13:15:38
남양주 시청은 아이들 안전을 우선시해라
남양주시청은 다른기관으로 넘기려 할뿐 아이들 안전은 뒷전임
jhl
(119.XXX.XXX.108)
2019-09-06 13:12:30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녔으면 좋겠어요!
요즘 어디 신도시든 육교를 다 세우는데 시대에 뒤떨어지게 육교철거라니요!
이게 말이 됩니까? 예산이든 다른 무엇이 아이들 생명보다 더 우선인게 있을까요?
과연 어떤 것이 말이 맞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내 아이가 9차선도로를 매일 건넌다고 생각하면 정말 아찔합니다ㅠㅠ
지금도 육교로 다니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철거 절대 안됩니다!
떡쑨이
(110.XXX.XXX.173)
2019-09-06 13:11:15
대안마련없이 무조건 철거라니요!
2-4차선도 아니고 9차선 도로를 건너 초등학교를 보낸다
어느 부모가 마음놓고 아이를 보낼수있을까요
새댁
(223.XXX.XXX.221)
2019-09-06 13:02:26
대안없이 육교 없애는거 정말 너무해요
평내동 와보시면 알겠지만 대안 없이 육교를 없애는 건 애들 학교 보내지 말란 소리랑 다를 게 없어요.. 동사무소와 평내호평역 방향의 횡단보도는 성인이 일반적인 속도로 건너도 마지막에는 막 종종 걸음으로 뛰게 되는데 애들 어떻게 9차선을 횡단보도로 다녀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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