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합기도, 다산
   
편집 : 2019.7.17 수 10:43
> 뉴스 > 교육.문화
     
오남호수공원 음악분수, 남양주시 랜드마크로 첫 선
남양주시 9일 오남호수공원 음악분수 시연회 개최
2019년 07월 10일 (수) 11:21:43 송유미기자 songym01@hanmail.net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랜드마크가 될 오남호수공원 음악분수가 7월말 가동에 앞서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남양주시는 9일 오후 8시 조광한 시장을 비롯 신민철 시의회의장, 이창희 산업건설위원장, 이정애 시의원, 이도재 시의원, 백선아 시의원, 김지훈 시의원, 장근환 시의원, 강현전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장, 관계공무원 및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남호수공원 음악분수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시연회는 아름다운 LED색 조명 아래 ‘Time to say goodbye’등 총 6개 곡에 맞춰 360도 회전이 가능한 로봇분수, 50m까지 올라가는 고사분수 등 여러 가지 형태의 분수쇼와 레이저쇼 등이 1시간 동안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조광한 시장은 “남양주 시민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이곳 오남호수공원이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공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남호수공원 음악분수는 오남저수지 관리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협약체결로 추진된 사업으로, 저수지 수면위로 길이 62m 규모의 잠수식 부력체와 노즐 152개, 조명 217개, 레이저시스템 등이 설치됐으며, 7월말부터 1일 3회 30분(1회)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음악분수를 시점으로 3.27㎞의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0
0
송유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다산일보(http://www.dasan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양육비 안주자 내연남 흉기로 찔러
술 취한 여성 뒤따라가 돈 빼았으려 ...
화물차 승용차 충돌 1명 사망
검찰, 안승남 시장 무죄 판결에 항소
흉기로 노래방 도우미 살해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59. 4층(호평동 건우상가) | Tel (031) 591-6655, 591-1717 | Fax (031) 591-4845
(주) 다산일보 | 발행·편집인 최원호 | 총무국장 송유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영기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아 51807등 | 등록일 2018년 8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132-81-79287
Copyright 2008 www.dasanilbo.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sa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