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합기도, 다산
   
편집 : 2019.7.17 수 10:43
> 뉴스 > 정치.경제
     
GTX-B 노선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에서 제외돼
남양주시, “계획대로 추진될 것”입장 발표
2019년 01월 30일 (수) 10:18:47 김태우 기자 vanilra@hanmail.net

29일 정부가 발표한 GTX-B 노선 예타(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제외 결정으로 남양주시민들은 아쉬움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GTX-B 노선은 예타 면제 사업 제외와는 별도로 차질없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것이다”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남양주시는 GTX-B 노선이 예타 대상사업이 되더라도 왕숙1지구 GTX-B 역사 신설 등으로 사업성은 충분히 확인된 만큼 예타는 통과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진행중인 GTX-B 예타를 금년 상반기 중 조속히 마무리하여 개통기간을 단축해 달라는 입장을 정부에 강력히 표명했다.

GTX-B 노선은 송도~마석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로써 2017년 9월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 진행중에 있다.

GTX-B 노선이 신설되면 남양주 마석에서 서울역까지는 약 1시간에서 15분으로, 청량리역까지는 10분으로 단축되어 강남권 등 서울중심으로 진입시간이 현재의 1/3 수준 이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양주시는 3기 신도시 왕숙1지구 GTX-B역을 중심으로 판교 제1테크노밸리 2배 면적에 도시첨단산업단지, 기업지원허브를 조성할 예정으로 자족도시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0
0
김태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다산일보(http://www.dasan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양육비 안주자 내연남 흉기로 찔러
술 취한 여성 뒤따라가 돈 빼았으려 ...
화물차 승용차 충돌 1명 사망
검찰, 안승남 시장 무죄 판결에 항소
흉기로 노래방 도우미 살해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59. 4층(호평동 건우상가) | Tel (031) 591-6655, 591-1717 | Fax (031) 591-4845
(주) 다산일보 | 발행·편집인 최원호 | 총무국장 송유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영기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아 51807등 | 등록일 2018년 8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132-81-79287
Copyright 2008 www.dasanilbo.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sa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