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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신발 등 절취한 전직 보안업체 직원 검거
2019년 01월 24일 (목) 10:54:29 다산일보 wonho2293@naver.com

남양주경찰서(총경 이성재)는 지난해 7월 28일 오후 11시경 남양주시 ‘○○물류창고’에 침입하여 보관 중이던 명품신발을 절취하는 등 지난해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시가 6,000만원 상당의 신발, 의류 등 절취한 혐의로 전직 보안업체 직원 A씨(남, 37세)를 검거 구속했다.

A씨는 보안업체에서 퇴사 후, 알고 있던 비밀번호로 창고 보안장치를 원격으로 해제 후 침입하는 방법으로 범행을 하였으며,

경찰은 주거지에서 절취한 명품신발 등 피해품 수십점을 압수하고 장물 처분처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향후 남양주경찰서는 보안업체에 대해 퇴사직원 보안교육과 정기적으로 보안프로그램 점검하고, 창고 업주에 대해서는 수시로 비밀번호 변경하여 유사범죄를 예방할 것을 당부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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