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합기도, 다산
   
편집 : 2019.2.22 금 10:54
> 뉴스 > 시정.의정
     
조광한 시장, 시청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규제개혁과 완화필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건설을 위해 노력
2018년 07월 04일 (수) 10:19:06 송유미기자 songym01@hanmail.net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취임 후 두 번째 날 첫 일정으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 주목을 끌고 있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3일 시청 다산홀에서 조광한 시장은 직원들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갖고 남양주시의 비전을 공유했다.

만남의 시간에는 6급 이하 본청 직원 400명이 참석했으며, 조 시장은 간단한 인사와 철학, 향후 시정방향, 당부의 말을 전했다.

조 시장은 첫 소감으로“이 자리는 저와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과 상견례 겸 인사를 드리는 시간”이라며, “제가 열심히 잘 해 볼 테니까 앞으로 잘 도와주시길 희망한다.”말했다.

   

“남양주시를 볼 때 굉장히 안타깝다, 서울 강남 중심권으로 접근하기 가장 좋은 도시이지만, 도시경쟁력이 경기도내 20권 밖으로, 경의중앙선, 경춘선 등 국철로는 시민 전체가 혜택 받기 어렵고, 도시 경쟁력은 교육수준과 문화인프라인데 우리는 아트홀이나 전시장이 없는 도시이며, 심지어 남양주를 대표할 만에 기업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시민들의 자존감과 자긍심을 어떻게 높여 줄 것인가에 대하여 시장으로써 고민이 크다”고 하면서, “중심축이 없고 다핵도시인 남양주가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4권역의 경제자족권역을 만들고 철도교통체계 구축과 상수원보호구역 등 규제개혁 및 완화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금이 절호의 기회이기에, 책임과 열정을 갖고 노력하는 공무원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조 시장은 “어려운 상황으로 방치하지 않고, 울타리 역할과 궂은일, 어려운 일, 힘든 일은 앞 장 서겠다.”고 하면서,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를 향해 변화와 발전을 이끌 계획이니, 동료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신뢰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0
0
송유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다산일보(http://www.dasan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졸음운전으로 승용차 전도돼 화재
남양주 공무원 강간미수혐의로 기소의견
승객이 택시기사 폭행하고 달아나 자수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RSV 감염
딸기원 인근 야산에 산불로 2ha 소...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59. 4층(호평동 건우상가) | Tel (031) 591-6655, 591-1717 | Fax (031) 591-4845
주식회사 남양주방송 | 발행·편집인 최원호 | 총무국장 송유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영기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아 51807등 | 등록일 2018년 8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132-81-79287
Copyright 2008 www.dasanilbo.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sanilbo.co.kr